2020년 관심종목 12개월 목표주가 


반도체 Top 4


퀄컴, 인텔, 엔비디아, 마이크론  



1. 퀄컴 (QCOM)


반도체 섹터에서 대표적인 5G 수혜 업체로 불리는 퀄컴은 애플과의 5G 통신칩 공급 계약과 그동안의 특허 분쟁이 마무리 되면서 작년 한해 큰 폭 주가가 상승하였다. 퀄컴은 이제서야 저평가 영역을 벗어났으며 아직 미래의 사업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여서 2020년 반도체 TOP PICK으로 선정하였다. 12개월 목표주가는 $99.71로 현재 주가대비 약 11.2%의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고 총 18명의 애널리스트 중 12명이 Buy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실적 가시성이 확인되는 순간 큰 폭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2. 인텔 (INTC)


지난주 목요일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로 주가가 큰 폭 상승한 인텔은 실적 개선분이 아직 목표 주가에 반영되지 않아 현재 주가대비 낮은 $66.48로 목표 주가(-2.91%)가 형성되어 있다. 조만간 이보다는 훨씬 높은 목표주가가 새롭게 설정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올해 $80를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내년까지 $100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실적의 안전성이 높고 주주환원이 막강한 기업이다. 총 27명의 애널리스트 중 11명이 Buy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3. 엔비디아 (NVDA) 


그래픽 칩 최강자 엔비디아는 12개월 목표주가가 $255.09로 현재 주가대비 약 2%의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다. 총 30명의 애널리스트 중 23명이 Buy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엔비디아 역시 실적발표 이후 목표주가가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의 실적 발표 때 확인된바와 같이 다시 대형 IT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 투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역시 현재와 미래가 모두 기대되는 기업이다. 



4. 마이크론 (MU)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와 더불어 3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은 비록 2020년 관심종목 리스트에는 빠져 있지만 투자 매력은 그에 못지 않게 높은 기업이다. 반도체 업황은 올해부터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마이크론은 특히 D램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업황이 회복되면 이익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 따라서 1,2위 업체보다 주가 상승이 더욱 클 수 있다. 12개월 목표주가는 $65.41로 현재 주가 대비 약 13.2%의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총 25명의 애널리스트 중 19명이 Buy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Posted by 사용자 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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