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넷플릭스 : Needham은 넷플릭스가 YoY 매출증가율 24%, EPS증가율 139% 등의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런 1분기 가입자(398만명)실적 및 예상보다 낮은 2분기 가이던스 제공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며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으로 제시 

2. 존슨앤존슨 :  Goldman Sachs는 동사의 제약부문 우수한 실적과 코로나 이후 정상화될 의료기기 경쟁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  현재 주가는 forward per 기준 16~17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S&P 500 대비 상당히 할인되어 있다며 매수 권고. 목표주가 → $204

3.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 Piper Sandler는 동사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아직 선택적 수술 감소 등의 악영향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을 강조. 경영진은 선택적 수술 증가율이 10% 중반대로 양호하다고 평가했고 리스를 통한 판매가 증가하면서 수술용 로봇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제시. 목표주가 →$840

4. 애플 :  Raymond James는 애플이 곧 발표할 Air tag를 통해 자사 생태계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 Air tags는 대당 $30로 저렴한데 연간 판매량을 고려할 때 매출에 20~25억 달러 가량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 →$160

5. 시스코 : Deutsche Bank는 동사에 대해 기업들의 IT 지출 회복세는 동사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할 것이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탄탄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력이 동사의 투자매력을 높인다고 언급.목표주가 →$55

6. 마스터카드: Morgan Stanley는  다수의 경제지표를 통해 소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적발표를 앞둔 카드사에 호재라고 언급. 동사는 2분기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실적 회복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목표주가 →$418

7. 아마존 : Morgan Stanley는 향후 아마존이 인건비 투자 확대를 통해 기존 경쟁자들을 물리칠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 임금 상승과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인력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경쟁우위 확보는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 유지. 목표주가 →$4200

8. 알파벳: KeyBanc는 알파벳이 검색 부문이 회복되고 있고 영업비용 증가세는 완만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21년 1분기 어닝시즌에서 가장 불확실성이 적은 종목이라고 분석. 목표주가 →$2625

9. 줌 비디어(Zoom) : BOA는 동사에 대해 우월한 동영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시장에서 그 입지가 확고하고 코로나 19로 당분간 재택근무 환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사는 줌 폰, 줌 룸스 등을 통해 현재 고객 이탈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 →$480

10. 우버 : Nomura는 우버가 향후 4년간 평균 28%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이며 수익성 향상도 이루어져 21년 4분기에는 EBITDA가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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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는 거들 뿐 

 

지난주 잠시 과열을 식힌 주식시장 다시 랠리 시작  

코로나가 Big5 더 강하게 만들어 

늘어나는 유동성은 소프트웨어 소비 늘려 

하드웨어의 기술발전보다 훨씬 빠른 소프트웨어 발전 

정부의 규제는 IT 신생 기업들에게 기회 될 듯 

 

△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구글, 아마존 등 대형 기업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양호한 실적발표와 바이든 행정부의 추가 부양책 통과 기대가 맞물리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연준의 양적완화와 행정부의 재정확대로 풀린 막대한 유동성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소비(소프트웨어, 쇼핑, 게임, 컨텐츠 등)로 집중되며 기존의 Big5 뿐만 아니라 신생 기술 기업들의 실적까지 끌어올리며 나스닥 시장의 상승을 촉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의 변화는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재무건전성을 단기에 개선시켜(특히 신생기업들)공격적 투자를 지속할 수 있게 함으로서 미국이 장기적으로 기술 지배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위기를 통해 미국은 막대한 달러를 풀 명분을 얻었고 이렇게 풀린 돈은 미국의 최고 경쟁력인 금융 시스템을 통해 가장 생산성이 높은 곳으로 흐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주가 상승의 이유이고 이러한 이유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미국의 주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 이전에도 그랬지만 코로나 이후로 소프트웨어의 발전 속도는 하드웨어 개선 없이도 더 빨라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고 있다. 

 

△ 폭스 뉴스에서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5개 기업이 어떻게 팬데믹 상황에서 더 크게 성장했는지 간단한 분석기사를 내놓았다. 투자에 좋은 아이디어가 될 것 같아 여기 실어본다. 

애플 : 애플은 많은 사람들이 직장과 학교 폐쇄로 인해 집에 머물면서 노트북 태블릿 및 기타 전자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여러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로 Mac 컴퓨터의 판매량은 2020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었습니다. 연간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스마트폰은 다양한 아이폰 모델을 공개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 Microsoft는 Xbox 비디오 게임, Surface 랩탑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수요가 폭발하며 매출이 급증했습니다.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와 유사한 비디오 기능과 Slack Technologies Inc.와 같은 텍스트 채팅을 포함하는 회사의 화상회의 툴인 Teams는 일일 평균 사용자수가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최근에는 팬데믹 초기에 어려움을 겪은 Bing 검색 엔진의 광고 실적 역시 턴어라운드 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30% 이상 상승했으며 애플에 이어 2위인 $1조 8천억 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 팬데믹으로 인해 쇼핑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자상거래로의 빠른 전환을 일으켰으며 이로 인해 아마존만큼 많은 혜택을 얻은 기업은 없을 것입니다. 회사의 매출은 작년에 38% 증가한 $3,86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아마존은 약 5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면서도 추가로 고용을 계속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빠른 채용 속도가 계속된다면 아마존은 미국내 최대 고용주로서 월마트를 추월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파벳(구글) : 디지털 광고시장의 거물인 Google은 팬데믹 기간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시간을 보내고 점점 더 디지털 채널로 소비를 이동함에 따라 이번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알파벳은 2020년 상반기 광고주들이 팬데믹으로 인해 광고 지출을 줄이면서 피해를 입었지만 이후 회복되며 연말에 크게 반등했습니다. 구글의 시조인 검색 엔진은 수년 동안 광고의 선두 주자였지만 최근에는 YouTube에서 광고 지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 Facebook은 전염병 이전에 이미 거대 소셜 네트워크 기업이었지만 Instagram, WhatsApp 및 Messenger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는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는 동안 온라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2020년까지 사용자가 계속 증가했습니다. 이 회사는 Instagram에 쇼핑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여 전자 상거래 붐을 활용하고 플랫폼 간의 연결을 강화하여 기술 라이벌과의 경쟁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또한 플랫폼을 떠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바이든 행정부의 등장으로 많은 투자자들은 기존의 big tech 기업들의 독과점에 대해 규제를 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독점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M&A 제한 정도가 규제의 한계일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늘어난 유동성은 이들 기업들이 인수를 시도했을 법한 능력은 있지만 작은 플랫폼 기업들을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 기존의 빅 테크들도 자신들을 위협할 정도만 아니라면 유사한 비지니스를 하는 신생 기업들에게 일정부분 시장점유율을 허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야만 자신들도 정부의 규제를 반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아마존은 어짜피 커질 E-commerce 시장에서 쇼피파이, 엣시와 같은 기업들이 어느정도 클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줄 것이다.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게 일정부분 시장을 내어준 것과 같은 이치다.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업들에 관심을 갖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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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GE - Oppenheimer는 GE의 영업여건을 분석해 보면 지난 수년간의 구조조정과 기업문화 개선 노력이 재무상태 최적화 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흑자전환 가능성이 커짐, 목표주가 → $12


2. 마이크론 - Deutsche Bank는 마이크론에 대해 코로나 19 종식시 데이터센터, 5G, 게이밍에 대한 수요 증가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 → $70


3. 아마존 - Piper Sandler는 아마존의 신규 약국 사업에 대해 프라임 서비스 가입 유인이 높아지게 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 목표주가 → $3800


4. 애플 - UBS는 애플의 아이폰 12에 대한 수요증가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목표주가 → $115


5. 넷플릭스 - JP 모건은 강력한 콘텐츠 경쟁력과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Stay-at-home 테마가 미국 및 캐나다의 요금 인상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 → $628


6. 메트라이프 - Piper Sandler는 손해 및 상해보험 사업부를 약 40억 달러에 매각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목표주가 → $45


7. 켈로그 - Credit Suisse는 동사의 21년 실적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향조정하면서 목표주가도 하향, 목표주가 → $68


8. 세일즈포스 - Jeffries는 50개 이상의 제휴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세일즈포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코로나 19 발생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 진행 중, 목표주가 → $320


9. 모더나 - Wells Fargo는 모더나의 백신 개발이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예상하기 어렵다고 전망, 목표주가 → $92


10. 로쿠 - Needham은 코로나 19 이후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기존의 유선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변하였고 이는 코로나 이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광고예산의 증가 등 동사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인해 장기적인 성장 전망이 견고하다고 평가, 목표주가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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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업데이트


1. 마이크로소프트 : Wells Fargo는 재택근무, 온라인교습, 가정내 엔터테인먼트 보급 등으로 PC 수요가 증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수혜를 입을 것이며 향후 3~5년에 걸쳐 10% 중반대 매출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250   


2. 스노우플레이크 : Goldman Sachs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보안 데이터 공유 섹터가 견고한 호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목표주가 $268


3. 마이크론 : Deutsche Bank는 최근 진행된 조사에서 D램에 대한 모바일 및 서버 시장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분기가 D램 가격의 저점이었을 가능성 높다고 예상 → 목표주가 $60


4. 펩시코 : Citi는 펩시코가 동종기업보다 매출 증가세가 견고하며 영업마진이 개선될 여력이 커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169


5. 아마존 : Cowen은 지난 3분기 뿐만 아니라 쇼핑 성수기인 4분기까지 아마존의 강력한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필수품 뿐만 아니라 가정용품, 사무용품 등에서도 수요 강력 → 목표주가 $4,000


6. AMD : Truist Securities는 AMD가 인텔로부터 CPU 시장 점유율을 지속 잠식하고 있지만 인텔 또한 기술력을 확보하며 반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세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90


7. 포드 : Benchmark는 포드 자동차의 3분기 실적이 견고하며 21년 신제품 출시 및 재고 조정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하다고 전망 → 목표주가 $10


8. ETSY : Oppenheimer는 ETSY는 3분기 글로벌 데스크탑 및 모바일 이용량이 62% 급증했고 구글의 검색 추세 또한 미국 및 해외 지역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08%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60


9. 넷플릭스 : Jefferies는 넷플릭스가 캐나다 지역 가격을 인상했다는 점은 다른 지역에서도 대대적인 가격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가르킨다며 대체재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가입자 이탈 보다는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570


10. 우버 : Mizuho Securities는 우버에 대해 승차 공유 부문은 매출 감소세가 둔화된 반면 음식 배달 서비스는 견고한 배달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설적 개선 가능성을 언급 → 목표주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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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1. 월마트 : BOA, 틱톡 지분인수 + 물류능력 확충으로 온라인 성장세 견인


→ 목표주가 $175 


2. 아마존 : Bernstein, 클라우드 + 광고사업 + 물류혁신 등 성장동력 막대 


→ 목표주가 $3,400 


3. 모더나 : Goldman Sachs, 코로나 19백신외에도 파이프라인 확대 긍정적 


→ 목표주가 $107 


4. 스타벅스 : JP Morgan, 미국지역 7월 매출은 감소, 8월은 거의 회복 


→ 목표주가 $80 


5. 니콜라 : JP Morgan, 창립자 사퇴로 고객 신뢰하락 및 직원 사기 저하 


→ 목표주가 $41 


6. 액센츄어 : BMO, 팬데믹 이후 서비스 기업들의 사업여건 개선 


→ 목표주가 $255


7. 비자 : KeyBanc, 최근 Visa 금융앱에 대한 사용자수 증가 포착, 장기 성장세


→ 목표주가 $230


8. 마이크로소프트 : Jefferies, 어떤 경제여건에서도 성장할 여력 갖춰 


→ 목표주가 $240


9. 쇼피파이 : Piper Sandler, 북미외 국가에서 성장기회 막대 


→ 목표주가 $1300


10. 스노우 플레이크 : Summit Insight, IT섹터에서 가장 고평가, 매도권고 


→ 목표주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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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달리는 미국 주식시장 


미국 S&P 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애플과 테슬라, 아마존이 이끄는 시장 

액면분할 이벤트까지 상승할 가능성 

미국 주택시장 호황 신호 

미중 무역협의 일정 취소 

마이크로 소프트, 하반기 관심주 


△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애플에서 시작해 애플로 끝난 한주였다. 2분기 호실적 발표와 4:1 액면분할이라는 주주친화 정책을 바탕으로 애플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금요일 홀로 5% 가까이 상승하며 지수 전체를 끌어올렸다. 미국 시장에서 유일한 2조 달러 기업임과 동시에 대형주가 몇달사이에 30% 이상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애플은 말이 필요없는 좋은 기업이지만 액면분할 이벤트에 지나치게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애플과 테슬라가 살아있는 한 나스닥의 질주를 막을 요인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 애플, 아마존, 테슬라 주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미국, 한국 개인들의 묻지마 매수가 몰리고 있다. 애플을 제외하고 아마존과 테슬라는 사실 현재 실적으로는 주가를 설명할 수가 없다. 물론 아마존의 경우 성장하는 E-commerce 시장에서 점유율이 압도적인 기업이고 안정적인 이익을 내고 있어 그나마 이해할 수 있지만 테슬라의 경우 펀더멘털에 상관없이 투기적 자금 유입이 감지되고 있다. 물론 시장은 항상 옳기 때문에 내 생각이 틀린 것이겠지만 도대체 누가 이 가격에 테슬라를 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시장은 참 어렵다. 



△ 미국 7월 주택거래가 통계작성이래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물론 여기에는 오류가 있다. 보통 북미지역에 7,8월은 주택 매매에 비수기이다. 따라서 전년도 거래 실적은 평년수준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 성수기였던 3~5월 코로나로 인해 매매를 못했던 실수요자들이 여름 시장에 몰리면서 수치상 급등이 일어난 것이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저금리로 주택 매매가 활발해진 것은 맞지만 지나친 확대해석은 금물이다. 부동산 시장도 앞으로 지역별로 양극화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 지난 미중 무역합의 이행 결과를 협의하기 위해 예정되었던 미중 무협협상 회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전면 취소되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양측 모두 사실상 협상에 큰 동인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장에 큰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의 중국에 대한 압박은 틱톡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선까지 모든 중국의 IT 기업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어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는 신중하길 바란다. 



 △ 하반기 관심종목으로 마이크로 소프트가 눈에 띈다. 클라우드의 성장성과 오피스 365의 안정성을 제외하더라도 투자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사업분야가 있는데 바로 화상회의 플랫폼인 Teams와 X box가 그것이다. 하반기 겨울로 갈수록 지난 봄과 같은 정도의 봉쇄는 없겠지만 사람들의 활동은 매우 움츠려들 가능성이 높다. 현재도 화상회의가 급증하고 있지만 가을학기 학교가 오픈하면 Teams의 사용량은 다시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X box 역시 실적 향상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 마이크로 소프트에 관심이 필요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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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계의 아마존 : STAG industrial 


미국내 주요 물류거점 지역에 창고 확보 후 임대하는 리츠  

E-commerce 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수요 증가 

대부분 고객사가 대기업, one building one tenant로 안정적

매년 증가하는 배당, 매월 배당을 주는 기업 

장기적인 성장 전망 



STAG Industrial, Inc. (NYSE : STAG)는 미국 전역의 단일 테넌트 부동산 자산의 취득 및 운영에 중점을 둔 부동산 투자 신탁 회사(REIT)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마켓 성장에 따라 기업들의 재고관리 및 물류 최적화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리츠가 바로 STAG Industrial이다. 



최근 대부분의 기업들은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는 소비자 층에게 보다 빠른 제품 배송을 위해 빅마켓(특히 대도시권) 주변에 보다 큰 물류창고 확보가 필요하게 되었고 (재고확보를 위해) 또한 이러한 거점별 물류창고에 물품을 원할히 공급하기 위한 더 큰 규모의 중간 단위 물류창고(물류거점)도 곳곳에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기업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STAG Industrial은 미국내 적재적소에 부동산을 개발하여 급증하는 임대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물류창고 수요는 비단 아마존이나 이베이와 같은 회사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거의 모든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회사의 임대사업전략은 장기적으로도 유망해 보인다



리츠 회사에 대한 투자는 대부분 안정적인 배당 수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테넌트(임대인) 구성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STAG Industrial의 테넌트는 고객 대부분이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이고 한개의 부동산에 1개의 임차인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관리가 쉽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매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아래 상위 10개 임차인 리스트를 보면 1위가 아마존이고 포드, DHL, Fedex와 같은 대형 기업들이 리스트에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배당 수입은 현재 매월 $0.12로 지급되고 있으며 연간으로 환산한 배당 수익율은 최근 미국 증시 약세 덕분에 약 5.1%에 달한다. 또한 IPO이후 매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배당을 증가시켜오고 있는 있는 주주친화적인 기업이다. 이러한 배당 증가는 회사의 지속적인 신규 부동산 개발로 꾸준히 임대면적을 늘려가고 있는 덕분에 가능했다. 성장하는 시장에서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STAG Industrial은 훌륭한 투자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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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01 08: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워니차니 2020.03.0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려운 내용이네요..^^


조정의 시작 


우한폐렴 공포에 3대지수 모두 하락 

소비위축이 가져올 성장율 하락이 주식시장에 영향

사스때와 비교해 보면 미국 시장은 선방할 가능성 높아  

인민은행 유동성공급, 금리인하로 중국시장 폭락 방지 지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은 또 다른 조정의 빌미 될 듯  

아마존 예상외 실적 발표로 급등 


△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 경제에 직접적 타격을 줄거라는 우려가 커지며 3대 지수 모두 급락 마감하였다. 다우와 S&P 500 지수는 연초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고 아마존 등이 선전한 나스닥만이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미국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지만 중국의 소비, 투자 둔화가 결국 전세계 경제 성장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두려움이 주식시장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공포는 잠시 진정될 수는 있겠지만 2월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한 번 더 급락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그 때 매수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3,150 부근을 기다려보자.  




△ 섹터별로 살펴보면 경기 둔화 우려에 소재, 에너지 업종이 하락하였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중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의 지지율이 올라가자 메디케어포올에 대한 공포가 커지며 헬스케어 업종 역시 급락하였다. 페이스북, EA, AT&T가 속해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역시 실적 실망감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하였다. 



△ 이번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많이 인용되는 것이 2003년 사스 때의 주식시장이다. 당시 S&P 500 지수는 약 -3.4%의 조정을 보였고 중국 MSCI 지수는 약 -11.5%의 조정을 보였다. 물론 피해의 정도가 다르고 그때보다 미국과 중국의 상호 영향이 더 커졌기 때문에 같은 조정폭을 보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S&P 500지수가 중국이나 아시아 지수보다 덜 영향을 받을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만큼 미국의 내수 경기가 좋고 아직까지는 미국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조정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 중국 인민은행이 오는 3일 중국 주식시장의 개장을 앞두고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발표하였다. 또한 제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대출 금리 인하 등도 실시할 계획인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의사를 시장에 공표한 것이다. 하지만 내일 중국 및 아시아 주식시장의 급락 출발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공포가 극에 달할 때 매수 찬스가 오고 있다는 생각이다. 



△ 미국 주식시장에 또 하나의 복병은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급진좌파로 불리는 버니샌더스 상원의원이 2월3일 첫 경선에서 승리할 경우 현재 여론조사에서 앞서 있는 중도성향의 바이든 후보를 역전할 가능성도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 물론 궁극적으로 누가되든 트럼프 대통령을 이기기는 어렵겠지만 경선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회자될 선거용 급진적 정책들은 주식시장에 부담이 될 것이 분명하다. 다만 이러한 정책은 설사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해도 실행이 쉽지 않기 때문에 좋은 기업이 이런 뉴스에 하락한다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다. 



△ 아마존이 4분기 깜짝실적을 발표하며 금요일 최악의 시장 상황속에서도 급등하였다. 기술적으로만 보면 저항선을 뚫고 상승추세로 접어드는 초입처럼 보인다. 이번 실적발표를 계기로 다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의 대형 IT 기업 중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보다)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데 이런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앞의 4개 업체와 달리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도 하지 않고 있어 추천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시장은 항상 옳기 때문에 내 의견은 틀릴 수 있다. 관심이 있는 분은 기술적으로 진입해도 좋은 시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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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무서운 상승세, 원동력은? 


4분기 주요 금융주 실적 양호로 미국 주식시장 상승 지지  

미중 1차 무역합의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13년만에 신규주택 착공건수 최고치 기록

낮은 실업율, 임금 상승, 낮은금리, 낮은 물가상승율이 미국 경제성장 이끌어

미국 4대 기술기업 시총 1조달러 돌파 


△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무섭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한지 불과 2주만에 S&P 500 지수가 3% 넘게 상승하였다. 특히 이번주 JP모건을 비롯한 주요 금융 기업들이 기대 이상의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되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미국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경고하는 가운데 이제는 과연 언제 조정이 올 것인지가 시장의 관심이 되었다. 



△ 섹터별로 살펴보면 유틸리티, 부동산, IT 섹터가 높은 상승율을 기록하였고 에너지 섹터는 유일하게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 



△ 미국과 중국이 지난 15일 역사적인 1단계 무역 합의에 서명하였다. 중국은 미국의 농산물 및 공산품의 수입 확대, 금융 시장 개방 등을 수용하였고 미국은 환율 조작국 지정 해제 및 관세 인하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요구는 매우 명확하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익을 보고 있는 무역 불균형을 해소하자는 것이다. 이는 두가지 측면으로 해결 가능한데 당장 수입 가능한 물건의 수입량을 늘리는 직접적인 방법과 무역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요소를 정상화하여 장기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이다. 미국산 농산물, 에너지 등의 수입을 늘리는 것이 직접적, 단기적 방법이고, 로얄티 지급(지적재산권), 공정경쟁 보장(보조금 축소), 시장개방(금융, 인터넷), 환율조작 금지 등은 간접적, 장기적 방법이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자신의 지식을 뽑내기 위해 무역 분쟁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은 매우 단순한 게임이다. 그리고 이러한 합의는 양측 모두에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미국의 주택 착공 건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초과하며 급증하였다. 국가 경제에서 주택 시장은 매우 중요한 소비의 바로미터인데 미국의 소비가 얼마나 강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낮은 금리와 안정적인 소득 증가가 미국의 골디락스 시대를 열고 있다. 



△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 IT 기업 4곳이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을 기록하거나 거의 근접하였다. 아마존은 작년에 1조 달러를 넘었다가 최근 주가가 부진해 약간 미치치 못하고 있지만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지난 금요일 상장이래 최초로 시가 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하였다.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 4개 기업의 시가 총액이 한국의 코스피 시가 총액의 3배를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에 대해 혹자는 지나친 버블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경쟁력 및 비지니스 모델을 살펴보면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미국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라면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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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이 주가 추가 상승 결정할 듯   


S&P 500, 나스닥 상승 지속 

미 연말 쇼핑시즌 소매판매액 전년대비 3.4% 증가 

온라인이 전체 소매판매의 15% 차지로 역대 최대 기록

지난 12개월간 가장 많이 오른 TOP 3 

반도체 노광장비 독점기업 ASML에 관심 필요 


△ 크리스마스 연휴 및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미국 주요 3대 지수도 평소보다 큰 변동성 없이 소폭 상승하며 마감하였다. 작년 이맘때 큰 폭 하락 후 다시 큰 폭 반등했던 변동성을 경험한 투자자라면 올해 크리스마스 주식시장은 매우 평온했다고 느꼇을 것이다. 이제 올해도 2거래일이 남은 가운데 현재 지수대에서 큰 상승이나 하락없이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1월 중순부터 시작될 기업들의 4분기 실적으로 옮겨지고 있다.  


 

△ 섹터별로도 큰 특징은 없는 한주였다. 여전히 IT 업종이 강한 가운데 온라인 쇼핑 증가 소식에 힘입어 아마존이 급등하면서 임의소비재 섹터가 강했던 한주였다. 



△ 미국의 연말 쇼핑시즌은 보통 11월 말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를 의미하는데 마스터 카드가 발표한 올해 연말 소매판매는 전년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고용시장의 탄탄함이 미국 소비를 이끌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온라인 소매판매는 1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쇼핑의 트렌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이 숫자로 확인되었다. 덕분에 오프라인 매장이 올해만 9,000곳 넘게 폐업하는 등 전통적인 시장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어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이점을 반드시 유념해야 하겠다. 


 

△ 올해 11월 기준 S&P 500 기업 중 지난 12개월간 가장 많이 오른 주식 3개는 AMD, 타겟, 램리서치로 조사되었다. 특히 AMD는 지난 1년간 주가가 2배 이상 오르면서 인텔과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AMD는 작은 기업으로 변동성이 커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타겟은 미국의 소매판매 업체로 중저가 라인업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어 올해 실적이 급등하며 주가가 상승하였다. 또한 1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는 등 주주환원도 적극적이어서 향후에도 주가 전망이 밝다고 생각된다. 램리서치는 미국의 반도체 장비회사로 올해 반도체 섹터가 전반적으로 매우 강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 이번주 소개할 기업은 반도체 노광장비를 생산하는 네델란드 기업 ASML이다. 이 기업은 우리나라 경제 방송 등에도 자주 소개될 만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ASML이 생산하는 반도체 노광 장비는 빛을 이용해 미세한 전자회로를 반도체 웨이퍼(Wafer)에 그려 넣어준다. 따라서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 될수록 노광 장비가 쏘는 빛의 파장도 짧아져야 한다. 반도체는 공정이 미세할수록 칩 크기와 전력 소모가 줄고,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집적회로를 넣을 수 있는 만큼 성능도 개선된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극자외선 노광장비는 7나노 이하의 공정을 구현하려면 필수적이어서 전세계 반도체 회사들이 서로 먼저 달라고 경쟁할 정도이다. 향후 반도체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동시에 중국 등과 경쟁심화로 선뜻 투자가 망설여지는 투자자라면 ASML을 고려해보기 바란다. 당분간 이 회사의 장비는 대안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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