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넷플릭스 : Needham은 넷플릭스가 YoY 매출증가율 24%, EPS증가율 139% 등의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런 1분기 가입자(398만명)실적 및 예상보다 낮은 2분기 가이던스 제공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며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으로 제시 

2. 존슨앤존슨 :  Goldman Sachs는 동사의 제약부문 우수한 실적과 코로나 이후 정상화될 의료기기 경쟁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  현재 주가는 forward per 기준 16~17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S&P 500 대비 상당히 할인되어 있다며 매수 권고. 목표주가 → $204

3.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 Piper Sandler는 동사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아직 선택적 수술 감소 등의 악영향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을 강조. 경영진은 선택적 수술 증가율이 10% 중반대로 양호하다고 평가했고 리스를 통한 판매가 증가하면서 수술용 로봇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제시. 목표주가 →$840

4. 애플 :  Raymond James는 애플이 곧 발표할 Air tag를 통해 자사 생태계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 Air tags는 대당 $30로 저렴한데 연간 판매량을 고려할 때 매출에 20~25억 달러 가량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 →$160

5. 시스코 : Deutsche Bank는 동사에 대해 기업들의 IT 지출 회복세는 동사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할 것이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탄탄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력이 동사의 투자매력을 높인다고 언급.목표주가 →$55

6. 마스터카드: Morgan Stanley는  다수의 경제지표를 통해 소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적발표를 앞둔 카드사에 호재라고 언급. 동사는 2분기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실적 회복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목표주가 →$418

7. 아마존 : Morgan Stanley는 향후 아마존이 인건비 투자 확대를 통해 기존 경쟁자들을 물리칠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 임금 상승과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인력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경쟁우위 확보는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 유지. 목표주가 →$4200

8. 알파벳: KeyBanc는 알파벳이 검색 부문이 회복되고 있고 영업비용 증가세는 완만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21년 1분기 어닝시즌에서 가장 불확실성이 적은 종목이라고 분석. 목표주가 →$2625

9. 줌 비디어(Zoom) : BOA는 동사에 대해 우월한 동영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시장에서 그 입지가 확고하고 코로나 19로 당분간 재택근무 환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사는 줌 폰, 줌 룸스 등을 통해 현재 고객 이탈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 →$480

10. 우버 : Nomura는 우버가 향후 4년간 평균 28%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이며 수익성 향상도 이루어져 21년 4분기에는 EBITDA가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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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코스트코 : Oppenheimer는 코스트코의 3월 글로벌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이 11%로 매우 견고하나 팬데믹 종료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로 인해 높은 기고효과로 성장세 둔화를 마주할 수 있다며 저가매수 기회를 기다리라고 조언. 장기적으로 코스트코는 동사의 Top Pick이라고 언급하며 목표주가 → $400 

2. 텔레닥(TDOC) : Piper Sandler는 텔레닥이 인수한 리봉고의 앱 다운로드 수를 분석한 결과 80,700건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텔레닥의 향후 사업전망이 밝음을 시사. 투자자들은 원격의료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텔레닥이 매우 강력한 인지도를 점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목표주가 → $291

3. 어도비 : Bank of America는 어도비가 1,390억 달러 이상의 거대한 총 유효시장을 누리고 있으며 이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누릴 수 있는 확고한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 어도비의 디지털 콘텐츠와 소프트웨어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깊이 있어지고 있다는 점도 어도비의 주가 전망이 밝은 이유라고 설명. 목표주가 →$570

4. 핀터레스트(PINS) :  Guggenheim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막대한 성장세를 달성하기에 유리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한국, 일본 뿐 아니라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도 동사는 상위 5개 소셜 앱 순위에 포함됐으며 이는 이제 막 진출을 시작한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수익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95

5. AMC : Loop Capital은 동사에 대해 영화관 섹터 실적은 악화되고 있으며 AMC의 경쟁력은 개선되지 않고 있으나 그럼에도 AMC의 밸류에이션은 지난 몇 달간 두배 가까이 확장됐다며 매도 권고.목표주가 →$1

6. 룰루레몬: Piper Sandler는 최근 10대 대상 설문조사에서 동사가 의류 브랜드 선호도 4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도 6위에서 두계단 상승한 것이라고 발표. 특히 고소득층 여성응답자의 경우 2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룰루레몬의 인지도가 지속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 목표주가 →$465

7. 쿠팡(CPNG) : JP Morgan은 쿠팡에 대해 향후 수년간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 코로나 19 상황에서 동사는 총 거래액이 14% 증가했으며 25년까지 연평균 31%의 총 거래액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48

8. 일라이릴리 (LLY) : JP Morgan은 미국의 알츠하이머 전문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동사가 개발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수요가 낙관적이라고 전망. 목표주가 →$240

9. 테슬라 : Roth Capital은 테슬라의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으며 적정가치는 $150달러에 불과하다고 주장.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6,60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 시장규모를 합한 수치에 가까우며 투자자들은 테슬라의 경쟁주자가 없는 것처럼 밸류에이션을 적용. 목표주가 →$150

10. 게임스탑(GME) : Bofa는 동사의 핵심 사업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며 시장 점유율이 우려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잠식당하고 있다고 언급. 동사가 턴어라운드 혹은 기업 인수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사업 성과는 이미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설명. 목표주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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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추천 종목 5개, ETF 5개 

변동성이 작지 않았던 올해 1분기가 눈깜짝할새 지나갔다. 미국의 백신 보급이 빨라지면서 일상으로 복귀가 가시화 되자 시장금리(10년물 미국채금리)가 상승하였고 이를 핑계로 밸류에이션이 높았던 일부 성장주는 크게 하락하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금융, 산업재, 에너지 섹터 등이 크게 오른 1분기였다. 오늘은 작년 연말 본 블로그에서 필자가 추천했던 10개 종목의 1분기 성과를 짚어보고 여전히 매력도가 높은지를 점검해보고자 한다.

<추천종목 5개> 

추천종목 5개 중 3개는 올해 수익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였고 2개는 플러스를 기록하며 시장대비 아웃퍼폼하였다.  구글은 올해 경기가 좋아지면 기업들의 마케팅비 지출이 늘어나 광고 수익 향상이 기대되기 때문에 많이 올랐고 ETSY는 E-commerce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수공예품이라는 니치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면서 주가 퍼포먼스가 상당히 좋았다. 이 2개 종목은 올해 연말까지 상당히 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종목 중 가장 아쉬운 종목은 비자이다. 경기 회복에 따라 카드 사용량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데빗카드의 불공정 거래 의혹으로 주가가 많이 빠지는 바람에 언더퍼폼하고 있다. 1분기 실적발표를 계기로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지금 시점에 추가로 주식을 더 살 수 있다면 단연 비자를 추천하고 싶다. 애플은 작년 한 해 주가가 많이 올라서인지 쉬어가는 기간이 길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여전히 장기적으로 매력적이기 때문에 조정은 매수 기회라 확신한다. MSCI역시 좋은 기업으로 2분기 성장을 기대해본다. 

<추천 ETF 5개> 

추천 ETF는 전체 수익율은 높지 않지만 5개 중 3개는 시장대비 아웃퍼폼 하면서 비교적 선전하였다. 특히 보잉이 속한 우주방위산업 ETF인 ITA는 연초대비 15% 상승하며 가장 큰 수익율을 기록하였다. 사이버 보안 관련 ETF인 HACK가 성장주 조정시 같이 조정을 받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향후 보안관련 중요성은 더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2분기 들어서면서 시장이 다시 빅5와 같은 대형주에 관심을 갖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때 추천 종목 중 쉬어가는 종목이 있다면 여전히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투자는 어디까지나 본인의 노력과 결단이 필요한 일이니 잘 참고하여 연구한 후 좋은 성과를 올리기 바란다. 2분기 미국 주식시장의 활황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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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페이스북 : Deutsche Bank는 최근 광고시장의 정상화되면서 페이스북과 같은 광고 플랫폼에 우호적인 움직임이 확인된다며 목표주가 상향. 여러 자료에서 광고 단가 상승이나 광고주들의 예산 배정 확대 등이 확인되고 있음. 또한 앞으로 페이스북의 전자상거래 사업기회 등이 주목받으며 S&P 500 대비 주가배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 목표주가 →$385 

2. 룰루레몬 : Piper Sandler는 패션시장의 최근 트렌드가 룰루레몬에 긍정적이며 코로나 19팬데믹으로 인하여 패션 시장에서는 캐쥬얼화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추세는 21년에도 룰루레몬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 최근 주가 하락은 매력적인 투자 진입점이라며 목표주가 → $478

3. 트위터 : Truist는 트위터가 개발력을 투자하여 플랫폼과 상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이는 유의미한 실적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 특히 수익화가 가능한 일일활성사용자 증가세가 두자릿수에 달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목표주가 →$74 

4. 다큐사인 :  Daiwa는 다큐사인이 점유하고 있는 시장의 성장 전망을 감안했을 때 동종기업대비 프리미엄이 더 확대될 수 있다고 예상. 동종기업은 평균 PSR이 14.9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다큐사인은 PSR 주가배수가 22배에 달할 수 있다고 강조. 목표주가 →$239

5. 어도비 : Argus는 동사가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이룩하였으며 Creative Cloud 도구 중심의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Experience Cloud를 통해 Analytics 부문을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관리, 전자상거래 고객 경험관리 부문으로 확장시켰다고 평가. 목표주가 →$520

6. 앱티브 (APTV) : RBC는 앱티브의 고전압 솔루션은 견고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이러한 장점을 최적화 할 수 있는 자본 계획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경영진이 제시한 21년 실적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될 수 있는 범위이며 앱티브는 자동차 부품관견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174

7. 다든 레스토랑 (DRI) : Loop Capital은 텍사스 주 시장조사 결과 그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했으며 수분기내로 캐쥬얼 다이닝 기업들의 매출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예상. 목표주가 →$175

8. 제너럴다이내믹스 (GD) : Cowen은 동사가 턴어라운드와 자본 운용 개선을 바탕으로 22~23년에 걸쳐 순이익이 10%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 목표주가 →$210

9. Lear : KeyBanc는 동사의 E-System이 중요한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상당하다고 언급. 목표주가 →$195

10.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WBA) : Cowen은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영진 교체이후 성장세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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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우버 : Bank  of  America 는 우버와 리프트의 차량공유 서비스 수요가 2월 들어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21년 하반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식품배달 서비스는 1~2월에 전년대비 15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 우버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투자매력 상승. 목표주가 → $71

 

2. 보잉 : jeffries는 보잉 2월 항공기 인도대수가 22대로 전년동기 17대보다 늘어났으며 특히 그동안 운항 중단됐던 737MAX 항공기 인도가 증가하기 시작된점이 고무적이라고 언급. 또한 2월 신규수주가 취소대수보다 많게 나타난 점도 긍정적. 23년말에는 737MAX 재고가 모두 해소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275

 

3. 애플 : Wedbush는 애플의 아이폰 12, 13의 판매량이 월가가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강력할 것으로 전망. 최근 미 국채금리 상승으로 IT섹터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났으나 이런 변동성은 애플에 투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언급. 목표주가 → $175

 

4. 마스터카드 : Mixuho는 몇 개월 내로 해외 여행 수요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이러한 전망이 동사의 매출 컨센서스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발언. 기업들과 소비자들의 억눌린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마스터 카드의 21년 매출이 컨센서스를 3% 이상 상회하게 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430

 

5. 몬스터비버리지 : Morgna Stanley는 동사에 대해 단기적 장기적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는 한편 매출 성장세 둔화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언급. 목표주가 → $105

 

6. 비자 : jeffries는 2월 미국에서의 결제액은 전월대비 감소했으나 동기간 해외 결제액은 증가했다고 언급하면서 올해 이러한 해외 결제액의 증가세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250

 

7. 드래프트 킹즈 : Rosenblatt는 iGaming과 미국내 온라인스포츠 베팅 승인 확대 및 캐나다 시장 진출 등으로 유효시장 확대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 . 목표주가 → $81

 

8. 테슬라 : Wedbush는 2월 중국의 전기차 판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동사가 1.8만대를 기록하면서 견고한 판매 추이가 기대된다고 언급. 목표주가 →$950 

 

9. GE : Morgan Stanley는 항공기 리스 사업부를 AerCap과 합병하면서 GE Capital이라는 오버행 요인을 완전히 제거할 가능성이 나타났다고 평가. 목표주가 → $17

 

10. 워크데이(WDAY) : JP Morgan은 동사의 21년 수주 증가세가 지속 될것이라고 전망하며 US analysit Focus 종목으로 선정. 목표주가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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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알리바바 : Deutsche Bank는 알리바바가 중국 전자상거래 성장세에서 가장 중요한 종목으로 2023년까지 연 26%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시장평균 17%), 목표주가 → $319


2. NXP 반도체 : Wells fargo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이 초창기에 있으며 향후 수년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기적으로 ADAS 및 자율주행 자동차 보급으로 차량 1대당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NXP는 이런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TOP Pick으로 선정, 목표주가 → $200


3. Fedex : KeyBanc는 20년 12월 전자상거래 물류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 4분기 B2C 물류량 증가가 강력했음을 확인. 21년 상반기의 경우 기고효과로 인하여 그 증가세가 둔화되겠지만 전자상거래 물류량은 구조적인 증가세를 누리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페덱스와 같은 물류기업들의 가격결정력을 강화시키고 이익율이 향상되는 배경이 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195


4. 시스코 : JP모건은 동사가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에 이르는 솔루션 부문 성장세로 인해 수혜를 누릴 지위를 가지고 있으나 100% 솔루션 기업만큼 유리한 지위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고 언급.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 $50


5. AMD : Citi는 동사에 대해 앞으로도 PC부문에서 시장지위는 견고한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말을 기점으로 인텔과의 가격경쟁은 심화되어 수익성 악화 우려, 목표주가 → $13


6. 마이크로 소프트 : jeffries는 20년 4분기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windows OEM 매출은 양호했을 것이며 게임, 클라우드, Teams 등도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을 것으로 추정,  목표주가 → $260


7. 알파벳 : Mizuho는 21년 하반기 경기 회복에 따라 여행 섹터의 회복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알파벳의 주가 배수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  목표주가 → $2,100


8. 애플 : Evercore ISI는 애플이 아이카를 출시할 경우 장기적으로 매출액 360억 달러 EPS 0.3달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160


9. 세일즈포스 : Loop capital은 동사가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은 저조하나 중형기업들과의 계약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어 연 17%의 매출 성장율은 달성 가능하다고 예상. 또한 슬랙 인수가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또한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  목표주가 → $225


10. 스포티파이(Spotify) : Macquarie는  동사의 팟캐스트 광고, 구독자층, 전반적인 가격 결정력, 마켓 플레이스는 영럽레버리지를 개선하기 위한 가장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  목표주가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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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JP Morgan은 금융위기 당시와 비추어 보면 경기회복이 시작될 때 대규모 소비가 가장 먼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음. 따라서 레저, 여행 관련 수요는 하반기에 그 억눌린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성장 전망은 밝고 여기에 자사주 매입 확대 등이 주가 상승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148


2. 나이키 : Simpler Trading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애슬레저 인기가 높아지고 전자상거래 성장이 가속화 되면서 나이키 제품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 나이키는 애슬레저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빠르게 전자상거래 채널을 구축했기 때문에 나이키의 아웃퍼폼은 지속될 것, 목표주가 → $150


3. 마이크론 : Mizuho는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 고객, 모바일, PC 등에서 DRAM 수요가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실제로 최근 D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2~5% 상승했다고 분석. 21년에도 스마트폰에서의 강력한 수요증가로 D램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92


4. 로쿠 : JP Morgan은 동사가 TV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의 선두주자로 미국내 TV 스트리밍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용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TV 시청행동은 스트리밍 콘텐츠 이용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이러한 변화에 로쿠는 가장 유리한 기업이며 막대한 규모의 광고 판매 슬롯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목표주가 → $475


5. 엣시 : Citigroup은 과거 동사가 처한 가장 큰 난관은 브랜드 인지도와 사이트에 등록된 상품의 폭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었으나 팬데믹으로 기존에 없던 다양한 상품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 되면서 수혜를 입었다고 분석, 목표주가 → $250


6. 엔비디아 : Susquehanna는 동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급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 $625


7. 애플 : Loop Capital은 아이폰과 MAC에 대한 수요 호조에 힘입어 21년 애플의 영업실적 컨센서스에 대한 상향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으며 기타 액세사리와 서비스 부분에 대한 판매도 긍정적이라고 평가, 목표주가 → $155


8. 세일즈포스 : Credit swiss는 동사의 슬랙 인수가 21년에도 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지는 않을 것이며 다수의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을 이루고 있는 과정에서 동사가 선도적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목표주가 → $260


9. 페이팔 : MoffetNathanson은 동사의 플랫폼 Venmo의 확장성과 가상화폐 서비스의 개시 그리고 후결제 서비스와 같은 금융 서비스를 기반으로 향후 강력한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 $300


10. 도어대시 : Truist Securities는 도어대시에 대해 미국내 온라인 배달 시장 점유율이 50%에 달하고 견고한 브랜드 이미지, 강력한 실행력을 통해 장기 성장여력이 크다고 전망, 목표주가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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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넷플릭스 : Bernstein은 넷플릭스가 해지율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유럽 전역에서 요금인상이 예상된다며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가입자가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요금인상이 가입자 영향을 판단하는 중요한 시도라고 평가, 목표주가 → $573


2. 줌 : Morgan Stanley는 동사가 줌 Phone 등 신규 상품을 통해 성장세가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고점대비 40%나 하회하고 있는 현재 주가는 투자매력이 높다고 전망, 목표주가 → $390


3. 마스터카드 : Jefferies는 마스터카드가 장기간 시장대비 언더퍼폼하고 있지만 팬데믹 이후 해외결제 회복 전망을 바탕으로 주가가 다시 시장대비 아웃퍼폼 할 것으로 예상.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글로벌 여행 산업이 정상화되고 해외 결제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 목표주가 → $415


4. 홈디포 : Guggenheim은 미국의 주택시장과 주택개량용품 수요 증가는 21년에도 지속되며 동사의 이익율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 목표주가 → $310


5. 마이크로소프트 : Morgan stanley는 20년 4분기 CI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그리고 협업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동사의 선두지위가 유지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성장세를 낙관한다고 언급, 목표주가 → $260


6. 알파벳 : Jefferies는 동사는 광고업계 지출 회복, 구글 클라우드에 대한 억눌린 수요분출, Waymo 사업부문 전망으로 인한 콜 옵션 물량 증가로 올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2,150


7. 쇼피파이 : KeyBanc는 쇼피파이 POS 상품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 쇼피파이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누릴 기회가 있다고 전망. 쇼피파이의 잠재적 고객인 중소매장들은 2억 개소 이상이며 그 총 유효시장은 10조 달러 이상으로 여기서 강자가 된다면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 $1,300


8. 월트 디즈니: Guggenheim은 디즈니의 테마파크 부문의 회복세는 다소 느릴 것이나 24년 이후 성장여력이 막대하며 또한 스포츠 및 스튜디오 사업부의 이익율 개선 추이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 $200


9. AMD: Piper sandler는 21년 반도체 섹터가 11.6%의 매출 성장을 누릴 것이라고 분석하며 AMD 또한 전망이 밝다고 언급, 목표주가 → $110


10. 페이스북: Cowen은 광고주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동사의 디지털 광고시장 점유율 전망치가 상향되었으며(~2026년 30%→32.8%) 35세 이상 타겟 광고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나타남, 목표주가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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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알리바바 : Truist는 중국 당국이 동사에 대한 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것이 알리바바의 사업부 분사 강요로 연결되지는 않을 것이고 이미 상당한 규모를 확보한 기업이므로 입점한 매장들이 알리바바 플랫폼을 떠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다만 금융 사업부인 ANT 그룹의 향후 사업 전개가 불투명해지면서 해당 부문의 가치가 전과 같이 평가하기 어렵다면서 목표주가 하향, 목표주가 → $294


2. 스냅 : Goldman Sachs는 스냅의 광고 사업이 4분기 예상보다 견고했을 것으로 전망. 지난 10월 실적발표 이후 스냅은 플랫폼 혁신과 제휴 확대 등을 발표해왔다. 코로나 19 판데믹 상황이 온라인 광고 시장에 있어서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스냅의 매출 성장세는 현재 월가가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며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 $70


3. DOW : Alembic Global은 21년 글로벌 경제 회복에 따라 화학제품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다우는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며 이 섹터 TOP PICK으로 선정 


4. ZOOM : D.A Davison은 Zoom Video가 이에일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자사 플랫폼을 종합 업무 수행 플랫폼으로 발달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등 올해에 성장세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을 더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목표주가 → $600


5. 노드스트롬(JWN) : J.P 모건은 백화점 섹터 전반이 실적 악화에 놓여 있지만 노드스트롬은 전자상거래를 빠르게 확대하며 점유율 회복에 가장 유리하다고 평가, 목표주가 → $27


6. 모더나 : Leerink의 애널리스트는 코로나 19백신/치료제가 증가하면서 가격경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이때 모더나는 실적부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 목표주가 → $69


7. 코스트코 : RBC는 동사에 대해 분기마다 견고한 매출 증가세와 이익율 성과를 발표하고 있고 소비자들이 서비스보다는 상품위주로 소비하는 경향이 나타남에 따라 코스트코가 명백한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평가, 목표주가 → $439


8. 액티비전 블리자드 : Baird는 동사에 대해 21년에도 코로나발 비디오 게임 수요 증가 수혜를 누릴 것이며 Call of duty 등과 같은 프렌차이즈의 경우 그 성장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 $116


9. 디즈니 : Wells Fargo는 월트 디즈니가 24년까지 약 3.35억명의 스트리밍 가입자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 장기적으로 강력한 성장세를 누리는 종목으로 재평가, 목표주가 → $201


10. 알파벳 : Goldman Sachs는 동사가 다방면에서 규제 압박을 받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및 공부 수요가 급증한 점은 호재라며 매수 추천, 목표주가 → $2,250



Posted by 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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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장 스토리를 가진 가치 있는 기업에 투자하자!   


관심 STOCK 5,  관심 ETF 5 


ITA - 컨택트시대 최대 수혜주  

IHI - 인류 영생의 꿈    

DGRO - 배당 성장 가치주에 투자  

HACK - 사이버 보안에 주목  

RSP -  S&P 500 기업에 똑같은 비중으로 투자 가능 


1. ITA (iShares U.S. Aerospace & Defense ETF)


내년 투자에 유망한 ETF 중 첫번째는 미국 항공/방위 산업에 투자하는 ITA이다. 항공섹터는 보잉의 737맥스 시리즈의 운항 중단과 팬데믹에 따른 항공기 제작 감소로 올 한해 가장 피해를 본 섹터였다. 보잉의 항공기 제작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보잉이라는 회사에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항공기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일례로 ITA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레이시온도 매출의 상당부분이 항공기 엔진 및 관련 부품에서 나오기 때문에 올해 실적이 부진하였다. 내년 상반기 중 백신이 상당부분 보급되고 737맥스 기종의 생산이 정상궤도에 올라선다면 이 섹터 전반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장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현재 이 섹터에 속한 방위산업 기업들 예를들어 록히드마틴이나 노스롭그루만 등은 역사적 PER밴드에서 가장 하단의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역설적으로 아주 좋은 투자 기회를 의미한다. 내년도 가장 유망한 ETF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2. IHI (iShares U.S. Medical Devices ETF)


10년 이상을 내다본 가장 유망한 섹터 ETF를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IHI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다. 미국은 여러 산업분야에서 다수의 혁신 기업을 통해 기술 리더쉽을 행사하고 있지만 의료기기는 그중에서도 가장 앞선 분야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미국의 의료 시스템이 공익적 요소보다는 이윤추구에 최적화 되어 있다보니 기업들의 기술 혁신에 대한 욕망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고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중산층을 거느리고 있어 그 수요 또한 가장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충분한 수요를 바탕으로 첨단기술을 갖춘 검증된 기기들은 의료산업의 특성상 다른 나라에서 따라가기 매우 어렵다. 또한 의료기기는 한번 익숙해지고 검증이 되면 다른 기기로 변경은 더더욱 어렵기 때문에 미국의 의료 산업에서의 리더십은 앞으로도 방위산업과 더불어 가장 공고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인류 생명의 연장의 꿈에 베팅해 보는 것은 어떨까? 



3. DGRO (iShares Core Dividend Growth ETF)


DGRO는 미국 S&P 500 기업 중 장기적으로 배당을 꾸준히 인상해온 가치주에 투자하는 ETF이다. 이 섹터에는 금융주가 약 20%를 차지하고 있어 내년도 금리 상승 기대에 금융주에 투자하고 싶은 분이라면 대안으로 이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DGRO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과 같이 배당도 많이 하고 성장도 하는 주식도 다수 포함되고 있어 안전성과 배당을 중요시하면서도 성장성을 누리고 싶은 투자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단기, 장기 모두 매력적이다. 



4. HACK (ETFMG Prime Cyber Security ETF)


팬데믹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보안 시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반화 되면서 회사의 데이터를 일반 가정에서 접속하는 경우가 많고 또한 고객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대해야 하기 때문에 각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에 대한 투자를 늘릴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를 고민하는 것은 지금 시점에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수수료가 0.6%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보안기업 하나를 골라 투자하기 보다는 이 ETF를 통해 분산 투자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것 같다. 



5. RSP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RSP는 S&P 500기업을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 아닌 동일 비율로 투자하는 ETF이다. 500개 기업을 거의 동일한 비중으로 담고 있다 보니 시총 상위 종목 위주로 주가가 상승할 때는 지수보다 상승율이 떨어지나 상대적으로 시총이 작은 기업들이 주가가 상승할 때는 S&P 500 지수보다 아웃퍼폼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0년은 특정 IT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상대적으로 수익율이 떨어졌으나 내년도 팬데믹 종식을 생각해서 기존 가치주 및 중소형주(?) 비중을 높이고 싶은 투자자라면 아주 좋은 투자처라고 판단된다. 또한 IT 섹터 편중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다.  




Posted by 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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