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업데이트


1. 마이크로소프트 : Wells Fargo는 재택근무, 온라인교습, 가정내 엔터테인먼트 보급 등으로 PC 수요가 증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수혜를 입을 것이며 향후 3~5년에 걸쳐 10% 중반대 매출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250   


2. 스노우플레이크 : Goldman Sachs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보안 데이터 공유 섹터가 견고한 호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목표주가 $268


3. 마이크론 : Deutsche Bank는 최근 진행된 조사에서 D램에 대한 모바일 및 서버 시장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분기가 D램 가격의 저점이었을 가능성 높다고 예상 → 목표주가 $60


4. 펩시코 : Citi는 펩시코가 동종기업보다 매출 증가세가 견고하며 영업마진이 개선될 여력이 커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169


5. 아마존 : Cowen은 지난 3분기 뿐만 아니라 쇼핑 성수기인 4분기까지 아마존의 강력한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필수품 뿐만 아니라 가정용품, 사무용품 등에서도 수요 강력 → 목표주가 $4,000


6. AMD : Truist Securities는 AMD가 인텔로부터 CPU 시장 점유율을 지속 잠식하고 있지만 인텔 또한 기술력을 확보하며 반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세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90


7. 포드 : Benchmark는 포드 자동차의 3분기 실적이 견고하며 21년 신제품 출시 및 재고 조정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하다고 전망 → 목표주가 $10


8. ETSY : Oppenheimer는 ETSY는 3분기 글로벌 데스크탑 및 모바일 이용량이 62% 급증했고 구글의 검색 추세 또한 미국 및 해외 지역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08%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60


9. 넷플릭스 : Jefferies는 넷플릭스가 캐나다 지역 가격을 인상했다는 점은 다른 지역에서도 대대적인 가격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가르킨다며 대체재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가입자 이탈 보다는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570


10. 우버 : Mizuho Securities는 우버에 대해 승차 공유 부문은 매출 감소세가 둔화된 반면 음식 배달 서비스는 견고한 배달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설적 개선 가능성을 언급 → 목표주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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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월 당신이 이 종목에 $100을 투자했다면 


가장 많이 돈을 벌었을 종목 10개 소개 (2019년 10월 22일 종가기준) 


** 본 글은 미국 경제지 Digg에 실린 내용을 필자의 의견을 더해 편집하였음을 밝힙니다. **


만약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중 누군가가 이번 세기 초 이 종목에 $100를 투자했다면 지금쯤 $62,444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종목이냐구요? 이 기업은 빅 테크(big tech) 기업은 아닙니다. 몬스터 비버리지라는 에너지 드링크 기업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21세기 이후 현재까지 가장 수익율이 높았던 기업 10개를 시각화 한 것입니다.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상위 10개 기업 중 2위인 넷플릭스에 $100을 투자했다면 오늘날 $23,071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이는 대단한 수익이기는 하지만 1위인 몬스터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규모입니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이 여기에 없는 이유는 21세기 초에 이 회사들이 존재하지 않아 주가 상승에 충분한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20년전 $100을 투자했을 때 최고의 수익율을 안겨준 상위 10개 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Monster Beverage: 62,444%

2. Netflix: 23,071%

3. Equinix: 12,050%

4. Tractor Supply Company: 10,171%

5. Intuitive Surgical: 9,155%

6. Ansys: 7,856%

7. Apple: 7,416%

8. IDEXX Laboratories: 6,822%

9. Mastercard: 6,279%

10. Ross Stores: 6,003%


위의 리스트에서 알 수 있듯이 수익율 상위기업들은 특정 섹터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산업에 분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이터센터 리츠인 에퀴닉스, 농축산업 용품업체 트랙터서플라이, 수술용 로봇제조회사 인튜이티브 서지컬,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회사 앤시스, 수의학 진단기업 이덱스 래버러토리즈, 전자결제 기업 마스터카드, 의류 할인점 로즈스토어 등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후 10 ~ 20년 뒤 이처럼 최고의 수익을 안겨줄 기업을 고르는데 충분한 힌트가 되었나요? 우리 주변에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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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믿음의 크기에 비례 


금리인하 기대와 실적 불확실성 사이에서 불안한 투자자들 차익실현으로 지수 하락  

그러나 상승추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듯  

과거 유사한 시기와 비교하여 다우지수의 향후 1년간 수익율 높을 가능성 큼   

이번주 실적 발표한 넷플릭스와 IBM의 엇갈린 주가 


△ 이번주는 그동안 높은 주가 상승세에 불안한 투자자들이 일부 차익을 실현한 한 주였다. 지수가 최고가로 가기 위한 또 한번의 조정이라고 생각된다. 이 조정은 다음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월 마지막주 연준의 금리인하 이후부터 시장이 본격적인 상승을 하려면 믿음이 약한 투자자들의 물량을 어느 정도 소화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고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그 때부터 시장은 다시 본격적인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다. 실적이 좋고 주주환원이 훌륭한 기업이 이러한 조정에 힘입어 주가가 빠진다면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할 시점이다.   



△ 블룸버그에서 다우지수의 신고가 경신을 계기로 재미있는 자료를 하나 발표하였다. 다우지수가 과거 7로 시작하는 단위가 바뀌었을 때를 기준으로 향후 12개월 후 주가를 예측하는 자료였는데 지금과 가장 환경이 유사했던 1997년을 기준으로 보면 다우지수는 향후 1년 이내 18% 이상 상승하여 30,000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97년에도 미국 경기가 나쁘지 않았으나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선제적 금리인하를 검토하던 시점이다. 미국 주식에 적극 투자해야 하는 시점이다. 



△ 섹터별 주간 수익율을 살펴보면 특별히 좋은 섹터는 찾기 어렵고 가장 나쁜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였다. 넷플릭스의 구독자 수 예상치 하회 소식과 구글, 페이스북 등에 대한 유럽의 디지털세 부과 방침에 따라 유달리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유럽의 디지털세 부과는 결과적으로 자기 발등을 찍을 확률이 높다. 구글 없이 유럽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 그 피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미국과의 통상 마찰만 커질 것이다. 



△ 금주 실적 발표한 기업 중 위너와 루저를 하나씩 고른다면 IBM과 넷플릭스를 꼽고싶다. IBM은 클라우드 매출 증가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4.8% 상승한 반면 넷플릭스는 미국에서의 가입자수 감소 영향으로 전체 가입자수가 기대치에 미흡하며 주가가 무려 13.9% 하락하였다. 넷플릭스의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쉽사리 바닥을 예측하고 매수하지 않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300달러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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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3대 지수 상승마감 


S&P 500 2635.96(+0.76%), DOW 24,370.10 (+0.67%), Nasdaq 7084.46 (+0.71%)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중국 제품 관세 완화를 건의했다는 소식에 급등

넷플릭스 매출 예상치 하회로 시간외 거래 3%대 급락

인덱스펀드 창시자 뱅가드 자산운영 잭보글 별세 등 



상승 피로감에 약보합 출발했던 미국 증시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이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를 미 무역대표부와 상의했다는 소식에 장중 급등. 하지만 이내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소식에 다시 상승폭 반납하다 장 막판 다시 상승하여 마감하였다. 미중 무역전쟁이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는 하루였다. 특히 어제 급등했던 금융주가 오늘도 일부 오르는 모습을 보이는 등 시장이 의외로 강한 모습을 하고 있어 기대가 되지만 또 이러다 언제 꺾일지 모르니 아직은 관망이 맞는 듯 하다. 


넷플릭스가 시간외 실적발표에서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밑도는 바람에 -3.74% 하락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분기 매출이 41억9천만달러를 기록 예상치 42억1천만달러에 약간 미달하였다. EPS는 예상치 $0.24를 크게 웃도는 $0.3을 기록하였지만 19년 1분기 예상매출을 44억 9천만달러로 제시하여 월가 예상치 46억 1천만달러에 미치치 못하자 다시 하락하였다. 또한 1분기 구독자가 890만명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는데 이 중 미국지역 신규 가입자는 160만명으로 예상하면서 전년 같은기간 230만명 증가보다 낮은 수치를 제시했다. 이에 월가에서는 미국에서의 구독자 성장이 느슨해졌다는데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 잭 보글 뱅가드 자산운용 창업자가 향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워렌버핏은 그를 두고 "개인투자자에게 무언가를 해준 것은 잭이 유일하다"며 칭송하기도 했다. 숱한 명언을 남긴 그는 얼마전 시장 급락시에도 투자자들에게 동요하지 말고 시장 전체를 사서 장기투자하라고 타이르기도 한 월가의 전설 중에 전설이기도 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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