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콘스텔레이션 브랜즈 : RBC, 맥주 생산설비 완전가동 및 재고 수준 정상화  


→ 목표주가 $216 


2. 알리바바 : 모건스탠리, 중국 시장 클라우드 산업 성장세 주목 필요


→ 목표주가 $290


3. 핀터레스트 : 구겐하임, 글로벌 사용자 기반 수익화 초기단계, 잠재력 막강   


→  목표주가 $48 


4. 퀄컴 : 시티, 2021년 5G 상용화로 EPS 43% 증가 예상 


→ 목표주가 $132


5. 애브비 : Mizuho, 앨러간 인수로 사업 다각화 효과 커 


→ 목표주가 $111


6. 줌 비디오 : 모건스탠리, 현재 주가는 지나친 낙관론, 하방리스크 커 


→ 목표주가 $350


7. 코스트코 : MKM, EPS 양호하나 코로나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목표주가 $325


8. 제너릴 밀스 : 크레딧 스위스, 높은 퀄러티 제품과 꾸준한 재투자 


→ 목표주가 $67


9. 홈디포 : 웰스파고, 기고효과로 성장세 둔화 예상 하지만 고퀄러티 종목 


→ 목표주가 $310


10. 스퀘어 : 오펜하이머, 전자상거래 도입의 최대 수혜주 


→ 목표주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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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시총 $1,000억 달러 달성 가능한 기업 2개  


리봉고 헬스 (Livongo Health, Inc. LVGO

핀터레스트 (Pinterest, Inc. PINS)



- 리봉고 헬스 : 의료계의 구독모델 서비스, 질병의 예방에서 관리로 전환 


만약 장기 투자의 기회가 있다면 의료 솔루션 제공 업체인 리봉고 헬스에 관심을 갖길 바랍니다. 리봉고는 지난 3월 최저치보다 약 5배 이상 올랐지만, 이번 주 종가 기준 시가 총액은 여전히 약 100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메가 캡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리봉고 헬스는 향후 10년 동안 10배 이상 상승해야 합니다. 


리봉고를 흥미로운 성장 주식으로 만드는데는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더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 방식으로 회사가 접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치료법과 장비가 많이 있지만 가장 어려운 요인 중 하나는 환자가 자신의 질병을 스스로 극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리봉고는 환자로부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 지능을 활용하여 의미있는 행동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팁과 유용한 정보를 고객에게 보냅니다. 다시 말해, 집계된 데이터를 담당 의사에게 손쉽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원격 진료가 가능하게 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두번째는 리봉고 헬스의 거대한 환자 풀입니다. 현재 이 회사는 당뇨병 환자를 돕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에는 328,000명 이상의 당뇨병 환자를 유료 가입자로 확보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2 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3,340만명에 달하는 미국인의 약 1 % 미만에 불과합니다. 리봉고가 체중 관리, 고혈압과 같은 다른 적응증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면 총 치료 가능한 환자 수는 미국 인구의 40%이상으로 증가 할 것입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향후 10년간 40% 연 성장률(CAGR)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30년까지 이 견실한 성장과 강력한 수익성은 리봉고 헬스를 1,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으로 만들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 핀터레스트 : 가장 구매율이 높은 SNS 


소셜 미디어 주식 중 핀터레스트 (NYSE : PINS)없이 어떤 종류의 인기 주식 목록이 완성될까요? 핀터레스트는 현재 146억 달러로 평가되며 이는 향후 10년 동안 1천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다른 회사들 (트위터, 스냅 등)이 저지른 실수를 감안할 때 힘든 작업처럼 들릴 수 있지만 핀터레스트에는 성공에 필요한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Facebook (NASDAQ : FB)으로 명명되지 않은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플레이어는 사용자 증가율이 약해지고 있지만 핀터레스트는 적어도 미국외 시장에서 강력한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수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8말부터 핀터레스트는 1억2백만 MAU를 추가했으며 이 중 90% 이상이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인터내셔널 마켓에서 사용자당 평균 수익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회사에 대해 흥미롭게 보고 있는 것은 점점 증가하는 핀터레스트의 구독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하려는 광고주입니다.


Facebook의 광고 플랫폼에 대한 최근 보이콧을 간과하지 마십시오. Facebook의 주요 광고주들을 향후 몇 년간 핀터레스트로 유인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는 핀터레스트 플랫폼을 개인에 최적화된 전자 상거래 사이트로 자연스럽게 변화 시켜서 향후 몇 년 뒤에 회사에 가장 큰 수익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를 사용하여 좋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유하는 3억 6,700 만 MAU가 있으므로, 이러한 사용자를 회사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소규모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전자 상거래는 여전히 초기 수익화 단계이지만, 그렇게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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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의 상승은 언제까지? 


코로나가 심해질수록 오르는 나스닥 

대세 변한 것은 맞지만 쏠림 심할수록 조정 커질 듯 

2분기 실적, 미정부 부양책 영향으로 예상보다 강할수도

은행 실적에 쏠리는 관심 

길리어드 사이언스 렘데시비르 치료제 효과 확인 

엔비디아 시총 인텔 넘어서 

핀터레스트 - 제2의 페이스북? 


△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나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된 한 주였다. 지난 금요일 렘데시비르의 양호한 치료 효과와 화이자와 손잡고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독일 바이오엔테크사의 백신 개발에 대한 희망섞인 뉴스가 시장에 전해지며 금융, 산업재 섹터 주식이 큰 폭 반등하면서 S&P 500과 다우는 겨우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시장의 쏠림이 나스닥으로 더욱 몰리면서 과연 언제까지 이런 현상이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이 커지고 있지만 시장은 비웃기라도 하듯 이러한 걱정의 벽을 타고 지속 상승하고 있다. 분명 지난 10년간 대세는 나스닥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이러한 단기적 쏠림은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 커뮤니케이션 , 임의 소비재, 금융, IT 섹터 등이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하였다. 헬스케어 섹터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다른 치료나 수술 건수가 줄어들며 올한해 상대적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평가 종목이 많아 가치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섹터로 보인다.  



△ 2분기 실적시즌이 은행 섹터를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본격 시작된다. 현재 눈높이가 워낙 낮아진 상태라 의외의 서프라이즈가 나올만한 종목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특히 지난 4월 이후 연방정부의 현금 및 실업수당 추가 지급이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미국의 빈곤율을 더 낮췄다는 점은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부 IT 종목은 이미 기대치가 한껏 높아져 있는 반면 산업재, 은행, 부동산 등은 워낙 기대치가 없어 조금만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 



△ 실적시즌의 포문을 열 은행들의 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도 매우 다양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부실 채권(모기지, 신용카드 등)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그것을 상쇄할만큼 수수료 수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난 2분기 기업들의 채권 발행이 폭주하였고 이로 인해 이들 발행을 주관했던 은행들이 적지않은 수수료를 챙겼기 때문이다. 또한 주식, 채권시장의 활황이 이어지면서 트레이딩 수익 또한 증가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 모두 설득력이 있어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지난 주 소개했던 길리어드 사의 렘데시비르가 코로나 중증 환자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회사의 주가가 소폭 상승하였다. 내용의 파급력에 비해 주가가 많이 오르지 못했는데 아직 렘데시비르로 대규모 임상을 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전히 얼마나 팔릴지 몰라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을지 불분명한 것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여러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종합하면 현재의 판매 추세로 볼 때 연말이면 손익 분기점을 넘어서고 내년부터는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내년 말이나 되어야 일반인 접종이 끝나기 때문에 현재까지 유일한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는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다. 



△ 그래픽 칩업체 엔비디아가 글로벌 넘버 1 반도체 업체 인텔의 시총을 넘어섰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힘이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은 끊임없는 경쟁과 혁신으로 어느 업체도 안정된 위치를 오랫동안 보장받지 못한다. 지금 잘나가는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미래에 어느 기업에 그 위치를 내어줄지 알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엔비디아가 게임인구 증가, 데이터 센터 폭증으로 인해 미래 가치를 더 인정받아 시총이 인텔보다 높지만 여전히 인텔은 훨씬 많은 매출과 이익을 올리고 있다. 또한 인텔이 가지고 있는 CPU의 경쟁력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이 두 업체의 경쟁이 매우 흥미로울 것 같다. 인텔은 지금의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 이번주 소개할 종목은 미국의 3대 SNS 중 하나인 핀터레스트이다. 작년 4월 Zoom 등과 더불어 미국 주식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한 회사로 이미지 기반의 SNS이다. 현재 미국내 3위 가입자를 자랑하고 있으며 활동 반경을 세계로 넓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기도 하다. 핀터레스트의 주 가입자는 20~40대 여성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은 온라인 쇼핑을 가장 즐기는 세대로 핀터레스트의 광고는 매출로 연결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안정적인 이익이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 해외에서 수익화를 하지 못해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 그랬듯이 아직까지는 가입자 확보 전략을 쓰고 있어 향후 수익화 추진시 강력한 실적 개선이 가능할 수 있는 기업이다. 더군다나 코로나 사태 이후 미국에서 다운로드가 가장 많이 늘어난 앱으로 꼽혀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단기적 투자 보다는 5년 이상의 장기 투자가 필요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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