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업데이트 


1. 콘스텔레이션 브랜즈 : RBC, 맥주 생산설비 완전가동 및 재고 수준 정상화  


→ 목표주가 $216 


2. 알리바바 : 모건스탠리, 중국 시장 클라우드 산업 성장세 주목 필요


→ 목표주가 $290


3. 핀터레스트 : 구겐하임, 글로벌 사용자 기반 수익화 초기단계, 잠재력 막강   


→  목표주가 $48 


4. 퀄컴 : 시티, 2021년 5G 상용화로 EPS 43% 증가 예상 


→ 목표주가 $132


5. 애브비 : Mizuho, 앨러간 인수로 사업 다각화 효과 커 


→ 목표주가 $111


6. 줌 비디오 : 모건스탠리, 현재 주가는 지나친 낙관론, 하방리스크 커 


→ 목표주가 $350


7. 코스트코 : MKM, EPS 양호하나 코로나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목표주가 $325


8. 제너릴 밀스 : 크레딧 스위스, 높은 퀄러티 제품과 꾸준한 재투자 


→ 목표주가 $67


9. 홈디포 : 웰스파고, 기고효과로 성장세 둔화 예상 하지만 고퀄러티 종목 


→ 목표주가 $310


10. 스퀘어 : 오펜하이머, 전자상거래 도입의 최대 수혜주 


→ 목표주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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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V+는 애플 서비스 부문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  


영화 : 그레이 하운드, 더 뱅커 

드라마 : 디펜딩 제이콥, 어메이징 스토리 


애플이 TV+를 런칭한지 대략 1년이 되어간다. 넷플릭스가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기존의 컨텐츠 공룡인 디즈니를 포함하여 애플, 아마존 등 테크 공룡들까지 이 시장에 합류하고 있는데 4개를 모두 구독하고 있는 입장에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 재미있는 것은 4개 채널이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콘텐츠의 분위기나 느낌이 미묘하게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이들 중 가장 늦게 출시한 애플이 최근 한국어 등 다양한 자막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조금씩 오리지널 시리즈를 늘려가고 있는데 그 퀄러티가 예사롭지 않다. 그래서 오늘은 애플 TV+에 올라온 작품 몇 개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애플 투자에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에게는 간접적으로 애플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아직 오리지널 컨텐츠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현재까지 본 대부분은 놀랍게도 재미있고 영상의 질도 훌륭해서 내년 이맘때쯤이면 풍성한 콘텐츠로 애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넷플릭스의 시가총액이 약 2,100억 달러 정도임을 감안한다면 애플 TV+도 중기적으로 애플 주가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 같다. 



그레이 하운드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대서양을 건너는 37척의 상선(물품 공급선)을 지키는 호위함 그레이 하운드호이야기를 다룬다. 톰행크스는 이 배의 선장으로서 끊임없이 연합군을 공격하는 독일군 잠수함 'U-boat'와 일전을 치룬다. 과연 그는 무사히 대서양을 건널 수 있을까? 실감나는 해상 전투신과 일사 분란한 장병들의 움직임이 인상적이었다. 굉장히 재밌게 본 작품이다. 


더 뱅커 


배경은 1960년대 미국 텍사스주의 한 흑인 천재 청년이 온갖 사회적 인종차별에도 불구하고 대형 은행의 소유주가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과정도 매우 흥미롭지만 이 이야기가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이 더욱 놀라웠다. 어벤저스로 우리에게 익숙한 사무엘 잭슨도 중요한 배역을 맡아 영화에 깊이를 더한다. 



디펜딩 제이콥 


어벤져스의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로 유명한 크리스 에반스가 주연을 맡아 열연한 작품이다. 그의 내면 연기가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소설 '제이콥을 위하여'를 각색한 드라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배우들의 사건을 둘러싼 내면연기와 마지막 반전이 일품이다. 기대없이 시작했다가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한 작품이다. 


어메이징 스토리


어렸을적 TV에서 재밌게 봤던 어메이징 스토리가 애플 TV를 통해 리메이크 되었다. 이 제작에는 원작의 감독을 맡았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했는데 예전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의 연속이었다. 제목 그대로 어메이징한 스토리들인데 어떻게 이런 스토리들을 생각해낼 수 있는지 제작진에 경의를 표한다. 꼭 보기를 추천한다. 



애플의 다른 오리지널 시리즈도 이와 같이 높은 수준으로 출시된다면 애플 TV+는 매우 강력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애플에 투자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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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로 


나스닥 반등 성공, 다우지수는 부진 

미국 민주당 추가 부양책 발표, 그러나 통과 기대 낮아 

보잉 737MAX 시험 운항 소식에 6% 급등 

코스트코, 온라인 전년비 매출 91% 증가 

록히드 마틴, 진짜 가치주 


△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출발이 좋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거래일인 금요일 큰 폭 반등에 성공하며 나스닥의 경우 4주만에 상승 마감하였고 다른 지수도 낙폭을 줄일 수 있었다. 금융주 비중이 높은 다우지수의 경우 한 온라인 매체에 의해 미국 은행들이 '검은돈 거래' 연루되었다고 폭로하면서 가장 크게 떨어졌다. 사실 타이밍이 절묘한데 이로 인해 미국 은행들이 입을 실질적인 피해가 없다는 점에서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지난 과거 10년간의 자료인데 이제와서 이를 시장에 흘린 것은 뭔가 주가 하락의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물론 이는 추측일 뿐이다. 



△ 미국 민주당이 선거 전 마지막 부양책을 준비중이다. 당초 3.4조 달러대비 상당히 줄어든 2.2조 달러 규모인데 공화당이 이에 동의할지는 미지수이다. 공화당 입장에서는 자신의 지지기반이 아닌 서민들 지원에 소극적일수밖에 없어 대부분의 언론들은 사실상 부양책은 물건너 갔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대선을 앞두고 양당이 서로 양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부양책을 기대해 주식투자 하는 것은 다소 위험한 일이다. 



△ 2019년 3월부터 운항 중단된 보잉사의 737 맥스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보강 작업을 끝내고 다음주 FAA(연방 항공청)의 시험 운항이 실시될 예정이다. 금요일 전해진 이 소식에 보잉 주가는 6% 급등하였다. 보잉의 가장 큰 인기모델인 737맥스가 다시 운항 재개 된다면 보잉 주가에 도움은 되겠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뉴스에 무턱대고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잉은 장기적으로 유망한 기업이기는 하다. 



△ 코스트코가 2020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하였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하였으나 그 중 온라인 매출은 무려 90.6%가 증가한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도 온라인 매출 증가는 코스트코 매출 증가를 견인해 왔으나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가속도가 붙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코스트코의 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매출 증가가 중요한 이유는 매장을 신규오픈하지 않고도 점포당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Retail 사업은 기본적으로 신규점을 오픈하여 성장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온라인 매출은 그러한 노력 없이도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스트코는 장기 투자에 최우선 종목이다. 



△ 이번주 추천종목은 록히드마틴이다. 방산매출 기준으로 세계 1위 기업이며 그 유명한 F-35 스텔스기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지난 금요일 록히드 마틴은 배당금을 8.6% 인상하고 추가적으로 13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였다. 전년도 10% 인상에 비해 인상율은 다소 떨어졌지만 18년 연속으로 배당금을 인상하고 있고 자사주 매입도 꾸준히 진행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최근 항공주 전반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진하면서 록히드 마틴도 주가 흐름이 좋지 않지만 이 기업이 가진 경쟁력을 생각한다면 지금이 투자에 좋은 시점이 아닌가 싶다. 투자에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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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존 2020.09.27 13: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닥미주님 안녕하세요~
    항상 올려주시는 포스팅 잘 보고있습니다.
    저희 오픈톡방에 초대하고 싶은데
    포스팅하실 때 저희 방에도 같이 인사이트 나눠 주실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kIjadyc
    감사합니다.


과거 10년이 미래 10년을 말하다 


지난 10년간의 기록으로 미래 10년 투자아이디어를 얻다. 


최근 S&P사에서 발표한 자료 중 금융위기 이후 10년간 주요 섹터별 변동성과 연평균 수익율을 보여주는 그래프가 있어 여기에 소개해볼까 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코로나 이후로 오히려 더 강해질 것 같아 미래 10년을 내다보는 장기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6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투자 아이디어 


먼저 아래 그림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자.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에 나온 섹터들을 총 6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별로 넘버링을 하였다. 각 그룹별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자. 


① 저 변동성, 고 수익율 그룹 


향후 10년간 투자해야하는 섹터에 대한 정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의료장비, 의료서비스, 우주항공방위 섹터가 그 주인공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S&P500 지수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10년 좋은 수익율을 얻고 싶은 분은 바로 여기에 투자하기 바란다. 요즘 미국 주식관련 많은 이야기와 투자 아이디어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그냥 고민하지 말고 이 섹터에 투자하는 것이 단언컨데 최고의 수익을 안겨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S&P 500지수를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투자라는 것이 증명되는 그림이다. 


② 고 변동성, 고 수익율 그룹 


수익율은 높지만 변동성이 높은 섹터이다. 따라서 타이밍을 잘 잡아서(낮은 가격) 장기투자하고 시장이 마구 흔들려도 잘 버틸수 있는 멘탈이 강한분이라면 좋은 투자 섹터라고 생각한다. 반도체, 인터넷, 주택건설, 바이오 테크 관련 기업들이 여기에 속한다. 


③ 저 변동성, 중 수익율 그룹  


변동성이 낮은 반면 수익율은 중간 정도인 그룹이다. 보험, 통신 업종이 여기에 속한다. 보험은 상대적으로 수익율이 낮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미국의 사립 의료보험들이 지난 10년간 랠리를 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런 수익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④ 중 변동성, 중 수익율 그룹 


변동성 및 수익율 모두 전체의 중간정도에 위치하는 그룹이다. 제약, 운송, IT하드웨어, 소매, 금융(은행제외)등이 여기에 속한다. 물론 이들 섹터에서도 잘 고른다면 좋은 기업들이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재미는 없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⑤ 고 변동성 저 수익율 그룹 


변동성이 높음에도 수익율이 낮은 그룹으로 은행 및 지방은행이 여기에 속한다.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저금리, 저성장이 이어지면서 주요 은행들의 수익성 정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은행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업종이다. 


⑥ 고 변동성, 마이너스 수익율 그룹 


앞에 살펴본 섹터는 지난 10년 평균 플러스 상승을 기록한 반면 여기에 속하는 섹터는 변동성도 높고 수익율도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한 업종들이다. 금속 및 금속채굴, 오일 및 가스 발굴 및 생산 섹터가 여기에 속한다. 앞으로 10년간의 투자에도 이들 업종은 배제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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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종목 10개 목표주가 


1. 월마트 : BOA, 틱톡 지분인수 + 물류능력 확충으로 온라인 성장세 견인


→ 목표주가 $175 


2. 아마존 : Bernstein, 클라우드 + 광고사업 + 물류혁신 등 성장동력 막대 


→ 목표주가 $3,400 


3. 모더나 : Goldman Sachs, 코로나 19백신외에도 파이프라인 확대 긍정적 


→ 목표주가 $107 


4. 스타벅스 : JP Morgan, 미국지역 7월 매출은 감소, 8월은 거의 회복 


→ 목표주가 $80 


5. 니콜라 : JP Morgan, 창립자 사퇴로 고객 신뢰하락 및 직원 사기 저하 


→ 목표주가 $41 


6. 액센츄어 : BMO, 팬데믹 이후 서비스 기업들의 사업여건 개선 


→ 목표주가 $255


7. 비자 : KeyBanc, 최근 Visa 금융앱에 대한 사용자수 증가 포착, 장기 성장세


→ 목표주가 $230


8. 마이크로소프트 : Jefferies, 어떤 경제여건에서도 성장할 여력 갖춰 


→ 목표주가 $240


9. 쇼피파이 : Piper Sandler, 북미외 국가에서 성장기회 막대 


→ 목표주가 $1300


10. 스노우 플레이크 : Summit Insight, IT섹터에서 가장 고평가, 매도권고 


→ 목표주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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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조정 지속 


실적시즌까지 횡보장세 예상 

트럼프 여론조사서 첫 역전 

대선전 추가 부양책 합의 가능할까? 

FOMC 예상대로, 시장의 발작은 핑계 

애플 완전히 다른 회사로 거듭나

QQQ 관심 갖을 시점 


△ 그동안 많이 오른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3주째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우존스나 S&P 500 대비 나스닥의 조정폭이 상대적으로 큰 데 이는 상승폭을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금의 시장 분위기라면 9월 조정, 10월 반등(실적시즌), 11월 재조정(대선), 연말 랠리로 예상해 볼 수 있는데 나스닥 지수 기준으로 10,000 근처라면 주저없이 현금을 투입해도 좋은 지점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지금 당장 투자를 고민한다면 나스닥 지수보다는 IT 추종 ETF를 더 추천한다. (XLK or VGT) 



△ 트럼프가 대선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을 처음으로 역전하였다. 물론 보수적 성향의 조사 기관 1곳의 결과로 여전히 많은 기관에서는 트럼프가 뒤지고 있지만 그동안 단 한번도 역전한 적이 없다는 측면에서 바이든 입장에서 달가운 일이 아님에 분명하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각 후보의 정책 영향때문이 아니라 대통령 변경에 따른 불확실한 상황을 싫어한다는 측면에서 바이든 보다는 트럼프가 단기적으로 좋을 것으로 보인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단기 조정의 핑계가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평가됐던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으로 작은 희망이 생기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대선전에 합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정치라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힘이 있으므로 적당한 선에서 기적처럼 합의 할지도 모를일이다. 어떤 식으로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주식시장에 좋은 일이다. 또한 연말 쇼핑시즌이 미국인들의 1년간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만큼 부양책은 기업 실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 분명하다. 관심있게 지켜볼 일이다. 



△ 대선전 마지막 FOMC 회의가 지난 수요일 끝났다. 결과는 시장의 예상데로였다. 2023년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고 했고 현재 수준의 양적완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다시 한 번 정부의 추가 부양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단 제로금리의 연장과 양적완화 유지는 모두 시장에 대단히 우호적인 정책이다. 이를 핑계로 조정을 받은 것은 그동안 상승 피로감을 해소하는 과정일 뿐이다. 적당히 겁을 줘야 주식 매집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연준의 예상을 보면 2023년이 되어도 인플레이션이 2%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그 이후에도 장기 저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연준이 금리를 올리려면 지금 늘어난 빚을 충분히 소화할 정도로 경제규모가 커져야 가능할 것이다. 다시말해 실질금리를 장기간 마이너스로 둠으로서 간접적으로 빚을 줄이겠다는 뜻이다. 주식시장의 장기 상승 신호등이 켜졌다고 생각한다. 



△ 애플이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 신제품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것은 애플 One 이라는 구독 서비스였다. 그동안 하나씩 늘려왔던 애플의 서비스를 가격대별로 묶어 번들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새로이 런칭한 것이다. 그동안 개별로 이용하면 비싸서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대단히 매력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서비스 부문이 중요한 이유는 마진율이 60%를 넘기 때문이다. 만약 애플 One이 10억명의 애플 유저에게 사랑받게 된다면 애플은 완전히 새로운 회사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이 서비스를 보는 순간 애플이 얼마까지 상승하게 될지 궁금해졌다. 장기적으로 5조달러짜리 회사가 될 것 같다. 반드시 장기투자해야 하는 기업이다. 



△ 이번주 소개할 한 종목은 너무나도 유명한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 ETF이다. 나스닥 지수가 조정받은 지금 매력적인 진입시점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다. 지금 사도 괜찮겠지만 조금 더 기다렸다가 $250 전후에 투자하는 것도 더 좋아 보인다. 물론 여기까지 안 올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장중에라도 이 가격대를 다녀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단단하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식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관심을 가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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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심주 10개 9월 목표주가 변동사항


1) 페이스북 : KeyBanc, 쇼핑 등 신규 서비스 기대감 → 목표주가 $330


2) 아마존 : BOA, 연말 성수기 수요 폭증 예상 → 목표주가 $3,560


3) 알파벳 : KeyBanc, 10%대 광고사업 성장율, 클라우드 성장기회 → 목표주가 $1,955


4) 페덱스 : Credit suisse, 코로나 사태로 B2C 성장율 급증, 수요 최고수준 → 목표주가 $260


5) 테슬라 : Goldman Sachs, 테슬라 글로벌 앱 다운로드 YoY 20% 증가 → 목표주가 $295


6) 엔비디아 : Jefferies, ARM 인수로 향후 5년간 50달러의 EPS 창출 예상 → 목표주가 $680


7) 어도비 : Morgan Stanley, Digital Media 성장세 견고 → 목표주가 $560


8) 마이크론 : Goldman Sachs, D램 가격 하락 일시적, 미세공정 경쟁력↑ → 목표주가 $58


9) 엣시 (ETSY) : Jefferies, 8월 Etsy 방문객 62%↑, 매출 성장세 견고 → 목표주가 $163 


10) 메드트로닉 : BOA,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수술건수 정상화 → 목표주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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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하락 지속 


3대 지수 모두 건전한 조정 지속 

미국 상원 추가 부양책 부결 

틱톡 매각보단 폐쇄될 듯 

니콜라 사기 보고서 등장으로 주주들 긴장 

웨스턴 디지털, 메모리 사이클 회복 기대


△ 미국 주식시장이 2주 연속 소폭 조정을 받았다. 나스닥은 꽤 큰 폭 조정을 받았는데 그동안의 상승폭이 컸던 만큼 이번 조정은 장기 상승을 위해 꼭 필요한 조정으로 보인다. 다음주 잠깐 반등하더라도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는 현 지수대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려워 보여 지금이 그동안 좋은 기업에 투자를 원하던 분에게는 투자에 적기라 보여진다. 



△ 미국 상원 공화당에서 3,000억 달러 규모의 미니 부양책을 제안하였으나 민주당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민주당의 제안인 2억달러 규모의 부양책과 큰 차이가 나는 정책을 제안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공화당은 대선전까지 부양책 통과가 필요 없다는 생각인 것 같다. 민주당의 부양책이 대부분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이어서 공화당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번 대대적인 부양책을 통해 공화당 핵심 지지층인 농민들과 중소사업자에게 엄청난 재난 지원금을 지원했기 때문에 공화당 입장에서는 아쉬운 것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 틱톡 매각 시한인 9월 15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 언론을 통해 접한 소식에 따르면 매각이 성사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결국 틱톡은 미국에서 사업이 어려워 보이는데 중국 정부가 어떤 식으로 보복을 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만약 틱톡 접속이 차단된다면 여러 다른 중국 앱들도 가장 큰 시장인 미국을 잃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이에 대응한 새로운 미국 또는 중국이외의 앱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틱톡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페이스북의 신규 앱인 Reels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도 있다. 



△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투자하고 있는 니콜라가 한 리서치 회사의 사기 가능성 보고서에 주가가 급락했다. 미국은 기업 실적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하는 회사가 많이 있는데 이들은 매우 치밀하게 회사의 사업 현황을 검증하기로 유명하다. 마치 사설탐정 같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회사 중 하나가 니콜라에 대해 믿을 수 없는 회사라고 보고했다는 것은 그냥 흘려들을 이야기는 아니다. 사실 니콜라는 공장도 없고 생산을 위탁할만한 회사도 없는 현재까지는 정말 페이퍼 컴퍼니에 불과하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기술력만으로 성공하겠다고 상장했다가 폭망한 경우를 우리는 숱하게 봐왔다. (한국에서도 신라젠으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니콜라에 대한 투자는 최소한 제대로된 자동차를 1대라도 생산한 다음에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가 3년 연속 급감하고 있다. 2017년 호황기를 거치면서 과잉 투자했던 빅3 (삼성, SK, 마이크론)가 투자를 줄이며 수요감소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웨이가 미국 제재를 앞두고 매집했던 메모리 반도체도 최근 마무리 되면서 하반기 메모리 가격은 하락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백신이 개발되고 경기가 더욱 좋아지면 서서히 데이터 센터 기업들의 투자가 되살아나고 그러면 다시 그동안 줄였던 투자 여파로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과거 시장이 항상 같은 패턴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을 따라서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웨스턴 디지털이다. 이 회사는 낸드 플래시 시장 3위 업체로 상당한 기술력은 있으나 규모가 작아 업, 다운 사이클이 큰 편이다. 장기 전망을 볼 때 현재의 주가는 아주 낮은 편이라 향후 2~3년 업 사이클을 준비하기에 괜찮은 투자처라고 생각된다. 투자를 생각해도 좋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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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강점, 약점 그리고 주가 


테슬라 주가 조정은 그동안의 상승폭을 볼 때 자연스러운 일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 소프트웨어 회사로는 경쟁력 막강

다만 주가가 적정 수준인지는 전혀 다른 문제 

차트로 보면 $170까지도 가능해 보여


이번 상승장의 주인공인 테슬라가 연일 급락하고 있다. 단기간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보여지나 고점에 사서 보유중이신 분들에게는 괴로운 시간이 될 것 같다. 테슬라는 가까운 미래의 실적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주가이기 때문에 펀더멘탈보다는 차트로 보여주는 심리가 주가 예측에 더 적합할 수 있어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살펴볼까 한다. 물론 테슬라 회사에 대한 믿음이 큰 분들은 단지 재미삼아 보시기 바란다. 


테슬라 차트를 보기 전에 간단히 테슬라의 장단점을 살펴보도록 하자. 


테슬라 자동차의 장점은 1) 자율주행기술 (데이터) 2) 배터리 최적화 제어 소프트웨어 3) 선도적인 입지 4) 북미 전역의 인프라 (슈퍼차저) 등으로 압축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디자인 등을 꼽는 분도 있지만 이는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이 중 개인적으로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배터리 제어 능력과 테슬라가 운영중인 슈퍼차저(충전소)이다. 특히 슈퍼 차저는 향후 전기차 시장이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는 시점이 되면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 될 수 있다. 또한 테슬라가 직접 생산을 줄이고 가지고 있는 기술을 판매하는 라이센싱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하면 근본적으로 다른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거꾸로 단점은 1) 높은 생산단가 (낮은 생산성) 2) 저품질 마감 3) 경쟁격화 4) 부실한 재무구조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특히 전기차의 대중화를 막는 가장 큰 문제는 결국 가격이다. 내연기관차와 동일한 성능, 동일한 규모의 차를 오히려 더 싸게 만들 수 있어야 대중화가 가능하다. 언제까지 정부 보조금에 판매량을 의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또한 배터리에 들어가는 원자재인 코발트, 리튬 등의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야 한다. 그래야 수익성이 담보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짧은 생각으로 본 테슬라의 장,단점이다. 이는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테슬라 주가가 너무 높다는 사실이다. 실적과 주가는 꼭 같이 갈 수는 없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이다. 과유불급이라는 한자성어를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이제 차트를 살펴보면 필자가 보는 지지선은 크게 3개이다. 첫번째 지지선은 $328이다. 여기를 깨면 $277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270대는 거래량이 많고 몇 번 지지를 받았던 가격이라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여기가 뚫리면 코로나 이전 고점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 그 가격은 대략 $177이다.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만약 여기가 지지되지 못하면 하방이 열리기 때문에 가격의 저점은 예측할 수 없다. 물론 내일 당장 크게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언제든 사고 홀드할 수 있을 것이다. 테슬라 주주분들의 행운을 빈다. 



Posted by 사용자 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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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mmerce 시장의 새로운 강자 : 쇼피파이 VS 엣시 


** 미국 애널리스트 글을 발췌하여 일부 첨삭하였음을 밝힙니다. ** 


Shopify (SHOP)




캐나다에 기반을 둔 쇼피파이는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규모에 관계없이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업의 성장을 돕고 이에 필요한 결제 처리, 배송 및 물류 서비스와 같은 기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인한 온라인 쇼핑 수요 급증에 힘입어 쇼피파이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97% 증가한 $7억 1,43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팬데믹이 만든 온라인으로의 급격한 전환과 5월 31일자로 종료된 무료 평가판 제공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쇼피파이에 새로 오픈한 온라인 매장은 약 71% 증가하였습니다. 덕분에 2분기 조정 EPS가 전년도 $0.10에서 $1.05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GMV (Gross Merchandise Volume) 라고 불리는 총 결제량은 2분기에 119%급증했습니다. 그러나 6 월과 7월 경제 봉쇄 조치가 단계적으로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회사측은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팬데믹 이후 쇼피파이는 음식, 음료 및 담배 카테고리에서 엄청난 수요를 보였습니다. Heinz 및 Lindt와 같은 유명 기업은 온라인 채널의 수요를 활용하기 위해 프리미엄 구독 플랜인 쇼피파이 플러스에 가입했습니다.


쇼피파이는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상품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송하는데 도움이되는 Shopify Fulfillment Network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및 로봇 공급 업체인 6 River Systems를 인수하여 이러한 물류 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이 회사에 주목할만한 소식은 페이스북, 월마트, 핀터레스트와 같은 대기업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하여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Walmart와의 거래를 통해 약 1,200개의 Shopify 판매자는 월마트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대규모 고객에게 자신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월 26일 Atlantic Equities의 애널리스트 인 Kunaal Malde는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1,150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쇼피파이는 새로운 물류 시스템과 같은 사업 확장을 통해 상당한 수익 기회가 추가적으로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현재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높지만 회사의 시장 규모는 방대하고 규모를 더욱 확장 할 수 있는 분야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가 재개되면서도 전자 상거래 가속화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회사의 12개월 평균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는 $1,111.67로 Kunaal의 추정치보다 낮으며 현재 대비 약 9.5% 상승 여력을 나타냅니다. 전반적으로 10건의 매수, 14건의 보유, 1건의 매도 의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tsy (ETSY)



Etsy는 소기업 또는 핸드 메이드 제품을 만드는 장인, 예술가 등을 잠재 구매자와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팬데믹 발생 이후 사업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GMS (gross merchandise sales)라 불리는 총 판매액은 마스크 판매의 경우 2분기에만 $3억 4,6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용품과 가구, 공예품을 구입함에 따라 비마스크 GMS 역시 93% 급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Etsy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4억 2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GMS는 146% 증가한 2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은 활성 판매자가 34.6% 증가한 314만 명을 기록했으며 활성 구매자는 41.0% 증가한 6,03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강력한 판매로 EPS가 $0.75달러로 무려 436% 상승했습니다.


Etsy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에 지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강화하고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편리하고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는 웹사이트 전체에서 구매자의 검색 기준과 일치하는 다른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페이지에 새로운 배너를 추가했습니다. 현재 Etsy는 43개국에서 19개 통화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 회사는 2019년 신규 또는 중고 및 빈티지 음악 시장인 Reverb Holdings 인수를 통해 비즈니스를 강화했습니다.


Etsy 경영진과의 회의 후 Needham 분석가 Rick Patel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플랫폼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기 때문에 Etsy와 판매자에게 서로 윈/윈으로 간주되는 오프 사이트 광고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Bing등에 해당 상품을 노출해주고 판매로 연결시 15%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제도)에 대한 장점과 장기적 성장 기회를 믿고 있습니다. 다만 경제가 다시 정상적으로 재개되는 2021년에도 우리가 달성해야할 높은 수준의 성취가 가능할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는 "Etsy가 다룰 수 있는 상품의 바운더리를 넓히고 구매자 기반을 확대함에 따라 장기적 성장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디지털 상거래에서 최고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고 말했다. 


The Street는 이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 대해 Strong Buy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2020년 지금까지 162% 급등했으며 평균 목표 주가는 $150.19 달러로 12개월 동안 약 29.3%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사용자 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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